About Yorichunsa

보육원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은 성인, 18세가 되면 보육원을 떠나 독립을 해야합니다. 하지만 이들이 성인이 되어

독립할 수 있는 힘은 매우 제한되어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16년에 비영리단체 요리천사를 설립하였습니다. 요리천사는 단체급식을 위주로 먹는

보육원 아이들에게 매주 우리나라 유명 레스토랑들의 음식을 제공하여 요리사란 꿈의 씨앗을 심어주는 것이 목적

입니다.

 

우리나라 유명 레스토랑들이 협력하여 아이들이 직접 맛본 레스토랑에서 실습을 할 기회도 가질 수 있고 레스토랑의 요리사들과 함께 멘토/멘티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상담도 할 수 있습니다.

- Hooni Kim